지난 12월에는 현대성우리조트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.
전날 늦게까지 서팀장이 준 동영상으로 이미지트레이닝을 하고, 난생 처음 스노우보드를 타봤습니다.
무릎, 팔꿈치, 엉덩이에 두툼한 보호대를 착용하고 탔는데도 넘어지면 충격이 크더군요.
보호대 덕분인지 엉덩이는 아프지 않은데, 몸 전체가 머리까지 울리는 그 아픔, 으......
주간리프트권을 끊었음에도 오후가 되니 정말 이제 그만 넘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와중에 마침 빗방울이 비치길래 올커니 하면서 그만 탔습니다. ^^
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 신팀장의 핸펀으로 찍은, 이번 워크샵의 유일한 사진입니다.
숙소는 늘푸른마을(http://www.huepension.com/pen/pen_introduce.asp?pen_id=kwd129)이라는 펜션이었는데 리조트 바로 근처에 있더군요.
아래가 저희가 묵었던 그린로즈룸입니다.
낮에 많이 넘어져서 온몸이 쑤셨는데, 방이 찜질방처럼 더웠던 덕분인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생각보다 상태가 좋더군요. 담부터 스키장에 갈 때는 보일러 온도를 최대로 놓고 자야겠습니다. ^^
전날 늦게까지 서팀장이 준 동영상으로 이미지트레이닝을 하고, 난생 처음 스노우보드를 타봤습니다.
무릎, 팔꿈치, 엉덩이에 두툼한 보호대를 착용하고 탔는데도 넘어지면 충격이 크더군요.
보호대 덕분인지 엉덩이는 아프지 않은데, 몸 전체가 머리까지 울리는 그 아픔, 으......
주간리프트권을 끊었음에도 오후가 되니 정말 이제 그만 넘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와중에 마침 빗방울이 비치길래 올커니 하면서 그만 탔습니다. ^^
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 신팀장의 핸펀으로 찍은, 이번 워크샵의 유일한 사진입니다.
아래가 저희가 묵었던 그린로즈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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